ABNOM(어브넘)과 기미는 다른 건가요?

ABNOM(후천성 양측성 오타양 모반)은 진피층에 색소가 위치해 청회색으로 보이는 색소 질환으로, 표피·진피에 걸친 기미와 혼동되기 쉽지만 색소 깊이와 치료 방식이 다릅니다.
정확한 감별을 위해 진찰과 피부 진단이 필요합니다.